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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15일 배우 최철호가 술을 마신 채 다른 사람의 차량을 발로 찬 혐의(재물손괴)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보도했다.
최철호는 이날 오전 5시쯤 술에 취해 길가에 세워져 있던 다른 사람의 차량을 발로 차고 차 주인 김모씨에게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피웠다. 이후 김 씨의 신고로 파출소에 연행된 최철호는 경찰관에게도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운 것으로 전해졌다.
최철호는 2010년 7월 여자 연기자 지망생을 폭행해 물의를 빚어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특히 그는 당시 눈물로 사죄, 2년간 봉사활동을 하며 자숙해왔다.
이후 2011년 11월 OCN 드라마 ‘히어로’로 복귀한 최철호는 드라마 ‘대왕의 꿈’ ‘스캔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또 15일 첫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에서 데쿠치 신죠 역으로 출연한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최철호의 출연 분량이 적어 잠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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