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정욱 기자] 신춘수 프로듀서, 배우 송선미, 김태우, 송지유, 이안규 연출(왼쪽부터)이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블루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블루룸'은 1900년에 쓰여진 고전작품 '라롱드'를 원작으로, 영국 최고의 극작가 데이빗 헤어(David Hare)가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1998년 런던에서의 초연 당시 영화 '아메리칸 뷰티'의 셈 멘데스(Sam Mendes)가 연출로,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이 배우로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오는 29일부터 12월 11일까지 한 달 반 동안 세종문화회관 내 세종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