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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은 “항상 에너지가 넘쳤던 김웅서 씨가 오늘 3일 사고사로 인해 다신 손잡을 수 없는 하늘나라로 오랜 여행을 떠났습니다”라며 “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여렸던 우리 오빠, 마지막 길이 외롭지 않게 오래도록 마음속 깊이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김해시민장례식장 30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 오전 7시다.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동료 유튜버 및 누리꾼들은 애도를 표했다. 먹방 유튜버 밴쯔는 댓글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의 메시지를 남겼다. 다른 누리꾼들 역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 등 댓글로 먹먹한 애도를 전했다.
고인은 12만 구독자를 보유한 헬스 유튜브 채널 ‘김웅서’를 운영했다. 고인의 비보에 동료 헬스, 피트니스 유튜버들도 슬픔을 드러내며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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