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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최근 전현무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전현무는 “삶의 터전을 잃고, 부상을 입은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바란다. 빠른 복구가 이뤄지길 함께 기원하겠다”고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했다
전현무는 지난해 미혼모 가정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서울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2016년에는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 지원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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