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애플비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자정에 화재 진압했다. 밤에 불이 나서 그때쯤 진압을 했다. 당시 숙소에는 유림이랑 현민만 있었고 나머지 친구들은 연습실에 있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첫 화재 발생 장소는 에어컨. “에어컨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고, 현재 숙소는 사람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탔다. 공사를 다시 해야할 상황이라 일단 각자 집으로 멤버들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애플비 멤버들은 현재 모두 본가로 돌아가 안정을 취하고 있다. 숙소가 다시 마련되는 대로 연습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애플비는 지난 1일 데뷔 앨범 ‘우쭈쭈’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내 마당인 줄 알았는데…결국 남의 땅 된 이유[판례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31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