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연기자 황정음과 노민우가 `풀하우스2`(가제) 출연을 결정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비와 송혜교가 출연해 국내외에서 인기를 끈 `풀하우스` 2편에 출연하기로 확정했다.
원수연의 동명 만화 원작 `풀하우스`는 까칠한 톱스타와 소설가를 꿈꾸는 평범한 여인이 계약결혼으로 한 집에 살면서 진짜 사랑에 빠지는 내용을 그린 작품. 2004년 KBS를 통해 방송돼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여기에 `풀하우스2`에 출연하는 남녀 배우에 대한 관심이 집중돼온 것이 사실. 황정음과 노민우가 비, 송혜교의 인기를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풀하우스2`는 김종학프로덕션에서 제작을 준비중이며 편성 등 방송 일정은 미정이다.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의 딸과의 데이트 드레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261t.jpg)


![기러기 남편의 갑작스러운 이혼 요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15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