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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은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한 ‘원조 한류스타’다. 연기 복귀는 2012년 방영한 채널A 드라마 ‘굿바이 마눌’로 시청자들과 만난 이후 약 8년 만이이다. 최근엔 연기보다는 카레이서 활동에 무게를 두고 있었다. 지난 2월에는 재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신하균, 정소민 등이 주연을 맡은 이 드라마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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