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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한소희 “결말? 장혁 복수 꼭 성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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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8.01.19 11:53:58
사진=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한소희가 MBC 주말 미니시리즈 ‘돈꽃’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소희는 19일 오전 이데일리 스타in과 인터뷰에서 “신인배우로서 부담이 컸다. 드라마가 사랑 받아 다행”이라면서 “감독님과 작가님, 선배님들에게 많이 배운 기회”라고 말했다.

24부작인 ‘돈꽃’은 종영까지 단 6회를 남겨두고 있다. 출생의 비밀 등이 드러나면서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소희가 맡은 장부천(장승조 분)의 내연녀 윤서원은 자신을 버린 장부천과 정말란(이미숙 분)에게 협박을 당해 아들과 미국으로 떠난 상황이다.

대본이 전부 나오지 않은 현재 한소희는 권선징악 결말을 희망했다. 그는 “강필주(장혁 분)의 인생이 처절하지 않나. 세상에 혼자 남았다. 복수를 하는 편이 맞다고 생각한다”면서 “윤서원은 아들인 하정이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아들을 버린 아빠니까 윤하정이란 이름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CF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한 한소희는 지난해 SBS ‘다시 만난 세계’로 연기를 시작했다. ‘돈꽃’에서 장부천의 내연녀 윤서원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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