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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甲' 윤제문, 현장에서 '귀요미'..손현주와 절친 포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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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대 기자I 2014.04.03 16:09:15
‘쓰리데이즈’ 윤제문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배우 윤제문이 ‘귀요미’ 매력을 드러냈다.

윤제문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3일 SBS 수목 드라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연출 신경수)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윤제문은 ‘쓰리데이즈’ 대본을 양손으로 귀엽게 들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는 손현주와 커피를 마시며 다정하게 웃는 모습도 담아냈다.

손현주와 윤제문은 극 중 각각 대통령과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출연한다. 최근 극 중 대립각을 세우며 긴장감 넘치는 설정을 제대로 표현한 배경은 평소 서로의 연기 매력을 잘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쓰리데이즈’ 지난 9회 방송 분량에서 비서실장 신규진(윤제문 분)은 대통령 이동휘(손현주 분) 앞에서 야욕을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냈다. 비서실장 신규진은 98년 양진리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대통령 이동휘를 못마땅하게 여겼고, 결국 차기 대통령을 노리며 김도진(최원영 분)의 손을 잡고 이동휘를 배신했다. 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10회에서는 대통령 이동휘 역을 맡은 손현주가 사건 전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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