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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신성’ 제프 버넷, 두 번째 내한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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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3.12.06 15:20:57
제프 버넷 내한 공연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R&B 신성 제프 버넷이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제프 버넷은 2집 앨범 발매 기념으로 1월 11일 유니클로 악스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 그는 지난 5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더 모던 르네상스(The Modern Renaissance)’를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13일 발매 예정이다.

내한 공연 소식이 전해지자 제프 버넷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제프버넷은 지난 해 5월에 발매된 1집 앨범 수록곡 ‘Call You Mine’, ‘If You Wonder’, ‘With Love’, ‘Groovin’, ‘Cool Girls’ 등 수록곡이 국내 음원 사이트 해외 음악 차트에 랭크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부드러운 목소리와 천재적인 작사-작곡 감각으로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자랑한다. 또한 지난 5일 발매된 정규 2집은 공개 직후 아이튠즈 R&B/SOUL 차트 9위에 진입하며 대세 뮤지션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제프 버넷의 두 번째 단독 내한 공연은 1월 1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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