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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전남으로 잠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된 송호영은 2009년 경남FC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했고 성남 일화를 거쳐 2011년 12월 제주에 입단했다.
측면 공격수로서 빠른 스피드와 폭발적인 드리블 돌파가 장점이다. 팬들로부터 ‘송메시’라는 별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올해 부상으로 많은 기회를 잡지 못했고 결국 전남으로 잠시 떠나게 됐다. 프로통산 74경기에 출전해 5골-3도움을 기록 중이다.
제주에 새롭게 둥지를 튼 박승일은 전남 유스 출신(광양제철남초~광양제철중~광양제철고)으로 2010년 울산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올해 임대로 전남에 둥지를 틀었다가 다시 제주로 팀을 옮기게 됐다. 다부진 체격을 갖춘 측면 공격수로 파워와 스피드를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통산 28경기에 출전해 2골-1도움을 기록했다.
한편, 후반기 상위리그 진출을 노리는 전남은 제주와의 상호 임대 외에도 신영준을 포항으로 보내고 정홍연(30)을 영입하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또한 수원에서 미드필더 임경현(27)와 박용재(24)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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