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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이데일리 스타in이 원기준의 재혼 소식을 단독 보도한 뒤 네티즌들은 “결혼한 분과 행복하게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글을 인터넷을 통해 연이어 올리고 있다.
한 네티즌은 “요리프로그램에 나왔을 때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며 “그 때처럼 정말 새 출발 해서 열심히 살면 좋겠다. 다시 방송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도 보고 싶다”고 적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재혼 후 새 인생 열심히 살라”고 응원했다.
원기준은 지난 4월 중순 서울 강남 영동대교 남단 인근 P호텔의 예식홀에서 결혼했다. 이번 결혼으로 지난 2006년 결혼했던 원기준이 이혼의 아픔을 겪은 사실도 함께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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