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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준우승 2차례를 기록하며 눈도장을 찍은 박혜준은 특히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깊은 인연을 맺었다. 박혜준 역시 ”지난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은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면서 “두산건설과 좋은 인연으로 지난 시즌을 시작한 만큼 올 해는 소속 선수로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산건설은 어려운 대내외 상황 속에서도 한국 여자 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 두산건설만의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친다. 특히 각 선수의 개성과 스타일에 맞춘 에센셜을 매치에 국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현주는 Have, 유효주는 Live, 박결은 Love, 김민솔은 Save, 임희정은 Solve를 맡고 있다. 여기에 이율린은 Live, 박혜준은 Save를 매치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골프계의 발전을 위한 진정성을 가지고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새로 영입된 선수들을 포함한 총 7명의 선수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골프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골프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