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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곡은 지난해 2월 tvN 예능 프로그램 ‘신혼일기’에 삽입됐던 ‘보리’ 발매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이다. 연인과의 새 전셋집을 계약하며 담긴 뭉클한 감정을 전기뱀장어만의 재치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집이라는 공간에 대한 다양한 감정이 눈길을 끈다.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을 일렁이는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에 비유해 곡 제목을 정했다. 멤버들은 “우리의 모든 시작에 노래가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기뱀장어는 23일 대구 클럽 헤비, 25일 서울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연말 단독공연 ‘크리스마스 스피릿’으로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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