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김민희 출연' 홍상수 감독 신작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6.11.07 14:43:58
홍상수 감독, 김민희. 사진=영화 제작사 전원사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김민희가 출연한 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 제목이 확정됐다.

7일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제목이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정해졌다고 보도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정재영, 김민희 등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의 배우들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영화는 내년 상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이 매체는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따로 독일로 이동해 ‘밤의 해변에서 혼자’ 후반부를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6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불륜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홍상수 감독은 유럽에서 열리는 각종 영화제에 회고전 등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으나 김민희와 불륜설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 관련기사 ◀
☞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인어 변신 어떨까 '흥미 포인트 3'
☞ '냉장고를 부탁해' 손연재 "쿡방 보며 식욕 억제한다"
☞ 천명훈 "NRG 컴백 위해 10kg 감량.. 20대 시절 보여주고파"
☞ [포토]애쉬비 "난 서바이벌에 어울리지 않는 래퍼"
☞ [포토]래퍼 애쉬비 "11월 컴백 귀여운 모습 보여줄 것"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