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中드라마로 복귀..오늘(18일) 제작발표회로 활동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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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5.11.18 10:44:00
클라라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클라라가 중국 드라마로 연예계에 복귀한다.

클라라는 내년 방송 예정인 중국 드라마 ‘행복협심교극력(행복이 담긴 쵸코렛)’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18일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공식적인 활동에 나선다. 촬영은 다음 주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클라라는 국내 복귀도 염두에 두고 있다. 구체적이진 않지만 중국 드라마 방송과 맞물리는 내년 국내 복귀도 검토 중이다.

‘행복협심교극력’은 현재 중국에서 인기 급상상중인 부신박, 신지뢰 등이 출연한다. ‘비상유희’, ‘신황제의딸’, ‘애재일월담’등을 연출한 정앙국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젊은이들이 사회생활에 들어서면서 일어나는 사랑과 사업, 가족간의 갈등 등의 이야기를 담으며 클라라는 도시적이고 사랑스러운 재벌집 딸 욱영(유잉)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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