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 기자] 배우 정지아(왼쪽)와 남보라가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새 코믹멜로 농촌오피스 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기획 김병욱·연출 김영기 조찬주·극본 이영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생초리 모자를 써보고 있다.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는 실적부진으로 인해 한적한 시골의 허허벌판 사무소로 쫓겨나듯 발령난 증권사 직원들이 100억을 유치하기 위해 엉뚱한 마을 주민들과 벌이는 유쾌한 코미디를 그렸다. 오는 5일 금요일 밤11시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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