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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와 베이식은 히트곡 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의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의 ‘별똥별(See You In Heaven)’에서 호흡을 맞췄다.
‘별똥별’은 조영수가 작곡하고 케이시와 베이식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최소한의 악기만을 사용해 미니멀한 느낌을 강조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면 별이 된다는 이야기를 믿으며 ‘별똥별이 되어 내 품으로 오라’는 그립고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케이시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베이식의 담담하면서도 귀에 콕 박히는 감각적 래핑과 케이시 특유의 몽환적인 보컬로 듣는 이들의 마음에 강하진 않지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시는 지난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3 출연 이후 싱글 앨범 ‘드림’ 등을 발표하며 보컬리스트로서 입지를 다졌다. 소극장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고 최근에는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OST인 ‘굿모닝’을 부르며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베이식은 지난 2월부터 월간 프로젝트 ‘WTF(Way to Foundation)’로 매달 신곡을 발매하며 특정한 힙합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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