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교통사고' 시크릿 징거, "해도 해도 너무한 리플들 난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은구 기자I 2012.12.13 19:14:30
시크릿 징거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교통사고로 입원 중인 시크릿 징거가 악플러들로 인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징거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신을 차리고 기사들을 읽어보다가 리플들을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라며 “해도 해도 너무한 리플들이 난무하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당신들의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이 처한 상황이라도 그런 말들을 올릴 수 있을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권합니다”라고 적었다. 또 “몸도 힘든 시기에 마음까지 힘들어지네요”라고 토로했다.

시크릿은 지난 11일 오전 2시께 서울 올림픽대로를 이용, 김포공항에서 잠실 방면으로 가던 중 성산대교 남단의 커브길에서 차량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징거는 갈비뼈 골절에 폐에 멍이 발견돼 입원했다. 전효성, 송지은, 한선화와 운전을 한 매니저는 타박상을 진단받아 퇴원했다.

징거의 글에 다나는 “마음에 담지도 마. 걱정하고 위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걸 기억하고 그들의 마음에 집중해 봐”라고 위로했다. 쥬얼리 하주연은 “빨리 나아서 좋은 멋진 무대에 선 징거의 모습을 보여줘”라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