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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놀러와` 신정수 PD가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이하 `나는 가수다`) 후임 연출자로 결정됐다.
MBC는 24일 "신정수 PD를 `나는 가수다`의 새 PD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정수 PD가 오는 28일 녹화부터 경질된 김영희 PD를 대신해 `나는 가수다`를 연출한다.
신정수 PD는 "조금 전 `나는 가수다`의 후임 PD를 맡으라는 통보를 받았다. 좋은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신정수 PD는 1995년 MBC에 입사해 `전파견문록`과 `일밤-게릴라 콘서트` 등을 연출했으며 2008년부터 `놀러와`를 연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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