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권욱 기자] 일명 `신정아 사건`의 주인공인 신정아 씨가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자전 에세이 `4001` 출간 기념회에 참석해 들어서고 있다.
신씨는 학력을 속여 교수직을 얻고 미술관 공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2007년 10월 구속기소된 뒤 1.2심에서 징역 1년6월을 선고받았으며 2009년 4월 보석으로 석방됐다.
책 제목인 '4001'은 신 씨 수감 시절 수인번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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