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문근영·장근석 주연의 KBS 2TV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이 오는 13일 2회 연속 방송된다.
7일 KBS 편성팀에 따르면 '매리는 외박중'은 지난달 23일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중계로 인해 한 회 결방돼 13일 오후 9시55분부터 10·11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이로 인해 애초 이날 오후 11시 방송 예정이었던 신동엽·컬투의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는 편성이 취소됐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 제작사 측은 애초 이달 둘째주 현장 공개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내주에 3회가 연속 편성돼 빠듯한 촬영 스케줄로 일정을 뒤로 미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