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 30주년 전국투어, 11월 서울서 포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5.10.13 19:22:53

내달 22~23일 장충체육관 공연
안산·창원·수원·부산 등 전국 순회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YB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전국투어 대장정에 오른다.

(사진=디컴퍼니)
YB는 오는 11월 22~23일까지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5 전국투어 ‘YB 리마스터드 3.0 : 트렌센던트’(YB REMASTERED 3.0 : Transcendent)를 시작으로 전국투어의 서막을 연다.

이번 전국투어는 내달 22~23일 서울 장충체육관, 29~30일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12월 6~7일 창원 KBS창원홀, 12월 13~14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12월 20일 대구 엑스코 전시장 1홀, 12월 24~25일 고양 아람누리, 12월 27~28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등으로 웅대한 여정을 이어간다.

YB는 윤도현을 필두로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음악을 향한 변함없는 열정과 존재감을 증명해왔다. 이번 투어는 30년간 YB가 걸어온 세월과 그들을 사랑해 준 팬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윤도현은 “일정만 허락된다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팬들과 호흡하겠다.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과 음악으로 하나 되고 싶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