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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철 국장은 13일 오후 이데일리 스타in과 전화통화에서 송민호의 랩과 지코의 방송 출연 등 이슈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한 국장은 “송민호의 가사와 관련해서는 명백한 제작진의 실수이고, 입장을 밝힌대로 누구를 탓하지도 않을 제작진의 잘못이다”고 말했다. “그 가사가 방송에 나오면 안 되는 부적절한 내용이었는데 판단을 제대로 못해서 생긴 잘못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더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상처 받은 분들이 원하는 사과의 표현이 있다면 당연히 그렇게 할 것이다”며 “추호도 변명할 생각이 없다”고 덧붙였다.
블락비의 지코가 출연을 계속 이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한 입장을 전했다. 지코는 앞서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매니저의 차에 탄 일이 알려지면서 ‘방조죄’가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지만 지코는 당시 술을 마시지 않았고, 매니저의 음주 사실 또한 사고 직후 알았다는 경찰 조사가 발표돼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듯 했다.
한 국장은 “우리는 경찰 조사를 믿고, 그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 입장”이라며 “지코가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발표됐고, 매니저의 음주 또한 몰랐다는 조사가 나왔으니, 그에 적절한 조치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쇼미더머니’는 올해 시즌4를 맞으며 유독 잦은 논란에 휘말렸다. 인기와 관심을 입증하는 ‘스포일러’로도 곤혹을 치른 데 이어 참가자, 심사위원 등 각기 다른 이해관계에서 다양한 논란이 이어져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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