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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 강인 "입대 후 체중 많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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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1.03.17 14:43:44
▲ 강인(사진출처-아미진)
[이데일리 SPN 연예팀]'일병'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입대 후 체중이 많이 줄었다"고 했다.

육군웹진 아미진은 강인의 군생활 사진과 함께 인터뷰 내용을 최근 공개했다. 입대 전과 달리 턱선을 찾은 강인은 "건강을 많이 찾았다"고 했다.

입대 전 음주 운전 및 폭행 사건에 연루돼 팬들에 걱정을 끼친 것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강인은 "입대 전 가족들과 저를 사랑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상처를 드렸던 점, 실망시켜 드렸던 점에 대해 많이 반성한다"며 "'다시 사랑 받을 수 있나?'하는 생각으로 매일 잠이 든다"고 말했다.

군 생활을 통해 변화될 모습에 대한 기대도 당부했다.
 
강인은 "이기적이지 않고 잘못된 생각을 하지 않고, 더불어 내 자신보다 상대를 좀 더 배려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리고 "입대한 지 6개월 밖에 안됐지만 지금의 군 생활을 하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갖고 전역하게 된다면 군 입대하기 전과는 크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말도 덧붙였다.

강인은 지난해 7월 슈퍼주니어 멤버로는 처음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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