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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바람의화원' 방통위 창의발전프로그램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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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 기자I 2009.03.26 15:31:05
▲ 바람의 화원

[이데일리 SPN 장서윤기자] SBS ‘바람의 화원’(이은영 극본, 장태유 연출, 드라마하우스 제작)이 2009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창의발전프로그램상을 수상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방송통신위원회 15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바람의 화원'이 미술과 드라마의 접목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한 점, 유려한 영상미를 보여준 점을 높이 평가해 창의발전프로그램상 수상작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방송한 '바람의 화원'은 동명의 소설을 극화한 작품으로 조선시대 천재화가였던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의 그림세계와 열정적인 삶과 사랑을 담아냈다.

한편, '바람의 화원'은 그리메상 여자 연기자상, 백상예술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문근영) 등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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