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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BO 리그에 등록됐던 선수는 총 681명이며, 정규시즌 중 자유계약선수 및 임의해지, 군보류 선수, FA미계약 선수, 보류제외 선수 등 총 139명이 제외돼 최종 542명이 2024년도 보류선수로 공시됐다.
구단 별로는 KT, NC가 58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삼성, 키움 56명, SSG, 롯데 55명, 두산, KIA, 한화 54명, LG 42명이다.
외국인선수들의 거취 윤곽도 드러났다. KT는 타자 앤서니 알포드를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 SSG는 투수 커크 맥카티를, NC는 태너 털리와 제이슨 마틴과 재계약 포기를 결정했다.
KIA는 투수 마리오 산체스, 롯데는 내야수 니코 구드럼, 삼성은 투수 테일러 와이드너, 한화는 외야수 닉 윌리엄스, 키움은 투수 이안 맥키니를 보류선수 명단에서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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