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숙은 “JTBC 최고의 사랑 오늘도 윤정수 김숙 편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다정한 사진 올려요”라면서 “이제 보니 다정한 사진 아니네요. 정수 오빠 딴 여자 보고 웃고 있고 제가 1억1000(만원) 달라는 손짓이에요”라는 글을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윤정수는 환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김숙은 윤정수를 가리키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숙과 윤정수는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 가상부부로 출연중이다.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부산 북갑 3자 대결 ‘오차범위 접전'[여론조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58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