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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선데이 타임즈’는 1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팔카오와 4년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팔카오는 원래 AS모나코(프랑스) 소속이지만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임대돼 1년간 활약했다. 하지만 29경기에서 겨우 4골에 그치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으로 완전 계약을 맺지 못하고 원소속팀 AS모나코로 복귀했다.
그런 가운데 첼시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고 결국 계약까지 이르게 됐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 첼시는 노장 공격수 디디에 드록바를 떠나보낸데 이어 또다른 공격수 로익 레미도 다른 팀과 결별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종복하기 위해 공격수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결국 그 대안으로 팔카오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팔카오 입장에서도 수준이 떨어지는 프랑스 리그 보다는 세계 최고의 리그인데다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첼시가 더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팔카오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두 시즌 동안 활약하면서 인간계 최고의 공격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아틀레티코 시절 팔카오와 한솥밥을 먹었던 첼시 골키퍼 티보 쿠르투와는 팔카오의 이적을 두 팔 벌려 환영했다. 쿠르투와는 “그는 정말 좋은 친구고 훌륭한 선수다. 팔카오는 첼시에게 정말 큰 도움을 주는 선수가 될 것”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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