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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T250·U U·505 유틸리티 아이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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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희 기자I 2025.09.02 12:04:38

T-시리즈 아이언 전체 라인업 완성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2일 2025년형 T-시리즈 아이언과 함께, 새로운 T250·U 와 U·505 유틸리티 아이언을 공개하며 T-시리즈 아이언의 전체 라인업을 완성했다.

타이틀리스트 2025 T250U 유틸리티 아이언.(사진=아쿠쉬네트 제공)
신제품 T250·U와 U·505 유틸리티 아이언은 티샷부터 그린 공략까지 롱 게임 전반에서 최적화된 비거리와 빠른 볼 스피드, 안정된 컨트롤을 제공해 투어 선수는 물론 모든 골퍼들이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

타이틀리스트 아이언 개발 디렉터 마르니 이네스는 “유틸리티(롱 아이언)는 단순히 비거리 클럽이 아니라, 특정 거리와 런치각을 정밀하게 구현해 그린을 공략할 수 있어야 한다. 새로운 T250·U와 U·505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개발해 높은 발사각과 일관된 비거리, 뛰어난 안정성과 관용성까지 모두 갖췄다”고 설명했다.

T250·U와 U·505는 서로 다른 헤드 형태와 퍼포먼스 특성을 지녔지만, T-시리즈의 핵심 기술을 공유해 롱게임 전반에서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T250·U는 T250 아이언의 디자인 컨셉을 적용한 모델로, 더 콤팩트한 헤드 디자인이 특징이다. 2번(18도), 3번(20도), 4번(22도) 모델로 출시되며, 정밀한 샷 메이킹과 일관된 거리 컨트롤을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T250·U에 적용된 단조 L-페이스(L-Face) 구조는 임팩트 순간 빠른 볼 스피드와 높은 탄도를 구현하며, 향상된 맥스 임팩트 기술과 최적화된 로프트별 그루브 디자인은 다양한 코스 환경에서도 일관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여기에, 헤드 내부 양쪽에 정밀하게 배치된 고밀도 텅스텐이 최적의 무게중심(CG)을 제공해 런치 발사각과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U·505는 1번(16도)부터 4번(22도)까지 폭넓은 구성을 제공하며, ‘정통 머슬백 디자인(Pure Muscle Look)으로 T250?U보다 더 큰 헤드 프로파일과 높은 탄도를 구현한다. 이번 세대부터 적용된 점진적(Progressive) 형태 설계는 로프트별로 최적화된 헤드 디자인을 제공해, 투어 선수들이 선호하는 안정적이고 일관된 구질을 구현했다.

타이틀리스트 2025 U505 유틸리티 아이언.(사진=아쿠쉬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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