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더 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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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3.07 20:41:50

4월 울산서 포문… 광주·안산 등 예정
"전국 방방곡곡 찾아다니며 노래할 것"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한국 트롯의 전설이자 트롯의 여왕인 주현미가 데뷔 4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로 관객들을 만난다.

주현미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더 퀸’ 포스터(사진=쇼플러스)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주현미는 1985년 ‘비 내리는 영동교’로 데뷔, ‘짝사랑’, ‘신사동 그 사람’, ‘잠깐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정통 트롯의 대명사로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깊고 섬세한 음색은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왔으며, 주현미의 노래 인생은 대중의 세월과 추억 속에서 함께 걸어왔다.

주현미는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더 퀸’(The Queen)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콘서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4월 19일 울산을 시작으로 광주, 안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각 지역의 팬들에게 다채로운 감동을 전할 것이다.

공연기획사 쇼플러스는 “지난 40년간 시대상을 반영했던 다양한 노래들로 오랜 시간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주현미의 노래 인생을 회고하고, 라이브에서 들을 수 없었던 숨겨진 명곡까지 주현미만의 감성과 깊이로 가득 채운 라이브 무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트롯의 여왕이 직접 들려주는 감미로운 선율과 진심 어린 무대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이라고 공연기획사는 귀띔했다.

주현미(사진=쇼플러스)
주현미도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데뷔 40주년을 맞아 펼쳐지는 공연인 만큼 의미가 남다를 것으로 기대된다. 주현미는 “지난 세월 속에서 내 노래가 어떤 추억으로 남아있는지 궁금하다”며 “데뷔 40주년을 맞아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며 노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랜 시간 동안 팬들과 소통하며 진정성 가득한 무대로 사랑받아 온 주현미는 이번 ‘더 퀸’ 콘서트를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과 깊은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

주현미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더 퀸’은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네이버, 예스24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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