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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2021~2022시즌 마지막 대회로 열리는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이다.
26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리는 투어 챔피언십은 시즌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무대다. 페덱스컵 포인트 순위에 따라 최종 우승자는 1800만달러(약 241억원)의 두둑한 보너스 상금을 챙긴다. 여기에 2027년까지 5년 동안 시드를 보장받고, 2022~2023시즌 열리는 메이저 대회와 인비테이셔널 등 특급 대회의 출전권까지 모두 받는다.
PGA 투어 일반 대회 우승자가 받는 2년 시드보다 3년 더 길고, 메이저 대회 우승자와 동일한 특급 대우다.
우승자가 나갈 수 있는 대회는 크게 메이저 대회와 초청자만 참가하는 인비테이셔널 그리고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들이다.
먼저 1월 하와이에서 전년도 챔피언들만 참가하는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출전 자격을 받는다. 이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과 함께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그리고 메모리얼 토너먼트까지 3개의 초청 대회 출전권도 받는다.
PGA 투어 중 최다 상금을 자랑하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참가 자격도 받고, 4월 마스터스를 비롯해 PGA 챔피언십과 US오픈 그리고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열리는 디오픈까지 4개 메이저 대회에도 모두 나갈 수 있다.
그 밖에 RBC 헤리티지와 찰스 슈워브 챌린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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