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리코드 프로젝트' 참여…신곡 '오늘도 그대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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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1.03.30 15:21:1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노을이 ‘리코드 프로젝트’(re;code Project) 여섯 번째 주자로 나선다.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노을이 참여한 ‘리코드 프로젝트’ 6번째 곡 ‘오늘도 그대만’이 공개된다.

‘리코드 프로젝트’는 2012년 긱스와 소유의 ‘오피셜리 미싱 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로 돛을 올린 음원 프로젝트다. 이후 이 프로젝트를 통해 인피니트 남우현과 심규선의 ‘선인장’, 데이브레이크와 써니힐의 ‘들었다 놨다’(Love Actually) 등 다수의 협업곡들이 만들어졌다.

노을은 2014년 에일리와 2LSON의 ‘아임 인 러브’(I’m In Love)가 발매된 이후 7년 만에 부활하는 ‘리코드 프로젝트’ 새 주자로 나섰다. 이들이 가창을 맡은 ‘오늘도 그대만’은 타디스프로젝트(T.P RETRO)가 2017년 선보인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 한 곡이다.

‘리코드 프로젝트’를 기획한 플렉스엠 측은 “노을은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감성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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