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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배우 박솔미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5년 '오늘의 우리만화'에 선정, 누적 열람 1억뷰 이상의 누적조회수를 기록한 인기 다음웹툰 '죽어도 좋아♥'를 원작으로 한 작품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드라마로 7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