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콜로라도전 우천 노게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철우 기자I 2016.05.23 11:17:07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23일(이하 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콜로라도전은 1회말부터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다. 2회초까지 경기가 진행됐지만 더 이상은 불가능했고 결국 3시간37분을 기다린 끝에 노 게임 처리됐다. 이날 강정호는 손목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