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23일(이하 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콜로라도전은 1회말부터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다. 2회초까지 경기가 진행됐지만 더 이상은 불가능했고 결국 3시간37분을 기다린 끝에 노 게임 처리됐다. 이날 강정호는 손목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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