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이데일리 유태환 기자] 고진영(21·넵스)이 제6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마지막 날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고진영은 1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오후 12시 5분 현재 13언더파로 1위에 올라있다. 고진영은 1번홀에서 3m 거리의 버디 퍼트를 홀에 떨궜다.
2위는 12언더파를 기록 중인 박채윤(22)이다. 선두와 2위의 격차는 1타다. 디펜딩챔피언’ 김민선(21·CJ오쇼핑), 이정은(28·교촌F&B), 홍란(30·삼천리)등 3명이 10언더파로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시즌 4승에 도전하는 박성현(23·넵스)은 14번 홀까지 4언더파로 공동 28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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