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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AN” chapter2. MEN, sitting Pretty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안재현은 블랙&화이트 잔 체크의 시원하고 트렌디한 쿨 비즈룩을 도상우는 마린룩 느낌의 유니크한 그래픽 티셔츠 시리즈를 그리고 김원중은 트렌디한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런웨이에서나 볼 수 있었던 위트 있는 헤어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하고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세 남자의 또 다른 매력을 어필하기에 충분했다.
이날 안재현은 본인의 헤어를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 말하며 촬영이 끝난 후, 세팅된 헤어 그대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