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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의 새로운 주장 김형일(26) 선수와 동갑내기 신부 김민정 씨가 11일 오후1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 두베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정남 프로축구협회부회장의 주례로 진행된 이 날 결혼식의 사회는 김형일 선수의 친구가 맡았으며 4인조 남성그룹 노을의 멤버 전우성이 축가를 불러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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