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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이하 백조클럽)에서는 오윤아가 이시영과 저녁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윤아는 임신한 이시영에게 “왜 이렇게 배가 안 나오느냐”고 말하면서 준비한 유아 발레복을 선물로 건넸다.
이어 오윤아는 “태교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라고 물었고, 이시영은 “매일 아침 7~8km를 뛰는 걸로 하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현재 임신 8개월인 이시영은 임신 사실을 모르고 드라마 ‘파수꾼’에서 와이어 액션 신과 자동차 추격 신 등을 찍었던 일화를 언급했다.
그는 “임신 3개월이었는데 배에 총을 맞는 신도 있었다”며 “그런데 그 부분에 아가의 얼굴이 있었다더라. 다행히 아이의 건강엔 아무 문제가 없었다”라고 말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