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횡단 논란' 김사랑 측 "걸음이 느려 중간에 신호 바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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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7.07.26 14:03:15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김사랑이 때아닌 무단횡단 논란에 휩싸였다.

김사랑은 26일 오전 런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그런데 이날 김사랑의 공항패션을 포착한 사진 중 빨간 신호에 길을 건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무단횡단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김사랑 측은 “파란 불에 건넜다. 힐이 높아 걸음이 느려졌고 중간에 신호가 바뀐 것”이라며 “마저 건너던 중에 사진이 찍혔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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