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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윤소희 “비선실세 손녀役, 색다른 매력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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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03.06 14:32:42
윤소희(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윤소희가 차기작 ‘군주’를 소개했다.

윤소희는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본사에서 열린 MBC 9부작 드라마 ‘반지의 여왕’(극본 김아정, 연출 권성창) 제작발표회에서 MBC 새 드라마 ‘군주’에 대한 질문에 “촬영한 지 두 달 정도됐다”면서 “비선실세의 손녀 역을 맡았다. 당차면서 순수하다. 지금까지 맡은 역과 다른 캐릭터다.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나중에 많이 봐달라”고 말했다.

‘반지의 여왕’은 가문의 비밀을 간직한 황금반지에 대한 이야기다. 김슬기가 평범한 외모의 인물 모난희 역을, 안효섭이 잘 나가는 킹카 박세건 역을 맡았다. 두 사람 외에도 윤소희, 전노민, 황정민, 이태선, 최태환이 출연한다. 6일부터 온라인으로 선공개된다. 9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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