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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터넷 매체는 13일 두 사람과 친분이 있다는 한 영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의 미래를 위해 헤어지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또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영화인으로서 우정을 나눴을 뿐 연인사이는 아니었다고도 덧붙였다.
홍상수 김민희는 앞선 보도와 마찬가지로 결별설에 대해서도 가타부다 말이 없다. 한 방송 매체가 지난 7월 마유세유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을 직접 만나 묻기도 했지만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홍상수 김민희는 스캔들 후 가급적 외부 활동을 삼가며 침묵해왔다. 스캐들의 당사자들이 침묵하면서 어떤 설도 확인된 것 없이 소문만 무성하다. 그런 이유로 결별설도 쉽게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다.
홍상수 김민희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에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보도로 지난 6월 불륜설에 휩싸였다. 여기에 홍상수 부인 측의 인터뷰가 나오면서 불륜설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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