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20일 “이홍렬이 지난 19일 ‘60초’ 북콘서트를 열면서 출판계약금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이홍렬은 지난 1988년부터 17년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2005년부터는 매년 ‘이홍렬의 락락(樂樂)페스티벌’을 열어 연예인과 함께 애장품 자선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2012년에는 국토종단으로 3억여 원의 기부금을 모아 아프리카 남수단에 자전거 2600대를 기부하기도 했다.
이홍렬은 앞서 가진 북콘서트에서 “나눔 활동을 하면서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행복했다. 내 입이 살아있는 한 기부특강을 지속하며 나눔을 널리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일본 그리스, 전범기 "저건 뭔가요?"..선다우너즈 새삼 화제
☞ '마녀사냥' 티아라 은정, "데뷔 후 1분 데이트 한 적 있어" 고백
☞ 공형진, 영화 '연어' 캐스팅..주연으로 3년여 만에 스크린 컴백
☞ KBS 월드컵 중계, 스페인戰도 1위..이영표 파워, '폐막까지 쭉?'
☞ [한류메이커]프로듀서 김도훈 "마마무 통해 아이돌의 미래 제시"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