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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종 측 “일반인과 열애, 사실무근…제주도서 촬영”(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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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8.04.20 15:48:52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그룹 SS301 출신 김규종이 열애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김규종의 소속사 CI ENT는 20일 오후 “금일 보도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양세찬, 김풍, 벤지, 이진이와 함께 제주도에서 모바일 예능 프로그램 ‘매일 불금’ 촬영을 진행했다”며 “해당 촬영 일정 동안 소속사 매니저 실장, 프로그램 작가, 스타일리스트 등 스태프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김규종이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으로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금일(20일) 보도된 김규종의 열애설과 관련하여 공식입장 전해드립니다.



소속사 CI ENT 확인 결과, 소속 아티스트 김규종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임을 말씀 드립니다.



김규종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양세찬, 김풍, 벤지, 이진이와 함께 제주도에서 모바일 예능 프로그램 ‘매일 불금’ 촬영을 진행했으며,

해당 촬영 일정 동안 소속사 매니저 실장, 프로그램 작가, 스타일리스트 등 스태프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금일 보도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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