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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6-2017 KCC 프로농구 시상식에서는 총 투표 수 101표 중 65표를 받은 오세근이 치열한 경쟁 끝에 정규경기 MVP를 차지했다.
오세근은 정규시즌 평균 14득점 8.4리바운드 3.4어시스트 1.4스틸 1블록을 기록한 바 있다.
뒤이어 35표를 이은 선수는 15.3득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 1.8스틸을 마크한 이정현이 차지했다.
이날 생애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신인왕의 영예는 강상재가 차지했다. 101표 중 96표로 압도적인 표를 받은 강상재는 올 시즌 50경기에서 평균 8.16득점 4.7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