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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9일 오전 방송된 2016 리우 올림픽 남자축구 C조 2차전 한국과 독일의 경기 리얼타임 시청률(서울 수도권 700가구 기준)은 전·후반 평균 MBC 8.07%, KBS2 5.42%로 나타났다. 합산 결과 13.49%로 이른 시간에도 관심이 높았다.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경기 종료 직전까지 3-2로 앞서다 프리킥 상황에서 동점골을 허용,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1승1무를 기록, 멕시코와 같은 승점 4점을 기록 중이다. 피지전에 8-0으로 이겨 골득실에서 +8로 조1위를 달리고 있다. 멕시코는 피지전에서 5-1로 이기면서 골득실이 +4다. 한국은 멕시코와 비겨도 8강행이 가능하다. 한국과 멕시코 경기는 11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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