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렬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정재용, 류현진, 강정호, 김현수 등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김창렬은 이 사진에 “2013시즌 끝나고 절친 3인방 모여있는 곳 급습. 이렇게 성지를 만들었네요”라고 적었다. 류현진은 2013 시즌부터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뛰었으며 강정호는 2015 시즌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김현수도 2016 시즌을 앞두고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2013년부터 동갑내기 절친한 친구사이인 강정호와 김현수의 메이저리그 진출 의욕이 더욱 불타올랐음을 보여주는 사진이다.
류현진과 강정호, 김현수는 당시 서울 청담동 게스트로펍 로코8에서 환담을 나누다 이 곳을 찾은 김창렬, 정재용 일행과 우연히 만나 자리를 함께 했다고 로코8 관계자는 전했다.
김창렬은 “(김)현수 정말 축하하고. 세명 다 믈브(MLB)에서 뭉쳤으니 내년엔 부상없이 최고의 활약 펼쳤으면 좋겠네요”라고 바람을 밝혔다. 아울러 “박병호 추신수도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김창렬은 KBS2 ‘천하무적 야구단’을 통해 야구 광으로도 유명해졌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모델 대프니 조이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계은숙에게 보낸 한지일의 성탄절 카드.."활기차게 재기하기를"
☞ 레드벨벳 ‘Dumb Dumb’, 롤링스톤지 선정 ‘2015 베스트 뮤직비디오 10’
☞ 이현이, 결혼 3년 만에 엄마 '3.16kg 아들 출산'
☞ 스텔라 앨범 제작 프로젝트 크라우드펀딩 3일 만에 140% 달성
☞ 제아·가희·치타, '프로듀스101' 트레이너 발탁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