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 강지환의 해외 팬들이 홍길동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바다를 건넜다.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서 약 200여 명의 해외 팬들이 KBS '쾌도 홍길동'(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이정섭, 제작 ㈜올리브나인 드리첼)의 주인공 강지환을 만나기 위해 그의 팬미팅 현장을 찾았다.
이번 강지환의 생일파티를 겸한 팬미팅은 최근 '한류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강지환을 보기 위한 일본 팬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이뤄졌다.
▶ 관련기사 ◀
☞[포토]강지환, 이런 모습 처음이야~, '텔미에 막춤까지'
☞[포토]강지환, 성유리와 은밀한 속삭임(?) '딱 걸렸어~'
☞[포토]'홍길동' 강지환 '팬들과 사랑의 포옹을~'
☞[포토]강지환의 포옹에 무너지는 팬들
☞[포토]'홍길동' 강지환, '물 마시는 모습도 멋있네~'

![“명품인 줄”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든 가방…어디 거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100594t.jpg)
![현대건설마저 떠났다…한수공 1.2조 조지아 수력사업 ‘안갯속'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791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