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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 외전' 이소라, 첫 방송 소감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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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영 기자I 2022.11.07 19:34:41
최동환(왼쪽)과 이소라(사진=이소라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MBN ‘돌싱글즈 외전-괜찮아, 사랑해’(이하 ‘돌싱글즈 외전’)에 출연한 이소라가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소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커플을 과분한 사랑으로 소환해주셔서 찍게 된 ‘돌싱글즈 외전’ 첫 방송 다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소라·최동환 커플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셀카 사진과 이소라가 그린 최동환 초상화가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지난 6일 첫 공개된 ‘돌싱글즈 외전’에서 드로잉 카페를 방문해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이소라 인스타그램)
또 이소라는 잘생긴 최동환을 그림에 못 담아서 그에게 미안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최동환은 “그림 잘 그렸다”며 뿌듯해했다고.

이어 이소라는 “아직 더 남아 있는 방송도 재밌게 봐주세요. 부족한 저희를 많이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소라·최동환 커플은 MBN ‘돌싱글즈3’ 종료 후 만남을 시작해 커플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를 담은 ‘돌싱글즈 외전-괜찮아, 사랑해’는 3부작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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