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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1조원 엉덩이 보험 화제 '몸매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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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4.06.13 11:09:08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공연을 장식했다. 사진-SBS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의 엉덩이 보험료가 화제다.

제니퍼 로페즈는 13일 오전 3시 15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축하공연을 펼쳤다.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공연을 장식했다. 사진-SBS
이날 개막식 축하공연에서 제니퍼 로페즈는 보디 슈트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에 따라 제니퍼 로페즈 관련 다양한 정보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엉덩이를 가진 여성으로 기록되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1999년 1조원이 넘는 엉덩이 보험에 가입한 것.

특정 신체부위에 매겨진 값으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액수로 그의 완벽한 몸매의 가치가 높게 평가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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